부산 사업비 13억8000만원 투입,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1. 1. 1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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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총 사업비 13억8000만원 규모의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공모를 1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총 8개의 유형으로 구성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드코로나, 건강하고 안전한 부산' 유형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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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총 사업비 13억8000만원 규모의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공모를 13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총 8개의 유형으로 구성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단체의 공익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드코로나, 건강하고 안전한 부산' 유형을 추가했다.

올해 8개 사업유형으로는 △가족이 행복한 도시 △더불어 사는 도시 △시민이 주인인 도시 △일자리가 풍성한 도시 △평등한 민주도시 △친환경 도시 △내사랑 부산 △위드코로나, 건강하고 안전한 부산 등이다.

사업 신청은 공고일인 13일 기준 부산시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단체라면 문서24 사이트와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오는 29일까지 1개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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