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단독주택서 불..2명 사상
청주CBS 최범규 기자 2021. 1. 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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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용산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24·여)씨가 숨지고, B(22)씨는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49㎡ 규모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옆집에서 불꽃과 연기가 나 신고했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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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용산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24·여)씨가 숨지고, B(22)씨는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49㎡ 규모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옆집에서 불꽃과 연기가 나 신고했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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