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7' 넷마블 '마구마구 2020 모바일' 96-97시즌 선수 업데이트 실시

이솔 입력 2021. 1. 1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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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유니콘스의 박재홍,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 등 야구리그를 장식했던 클래식 선수들이 귀환한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에 96-97 시즌의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96-97시즌에 활약한 타자 297명과 투수 225명 등 총 522명의 선수가 새롭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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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귀환' 96-97 시즌 선수 522명 추가
6명의 투수,타자 신규 특이폼 선 보여
사진=넷마블

[윈터뉴스 이솔 기자] 현대 유니콘스의 박재홍,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 등 야구리그를 장식했던 클래식 선수들이 귀환한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에 96-97 시즌의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96-97시즌에 활약한 타자 297명과 투수 225명 등 총 522명의 선수가 새롭게 등장했다. 게이머들은 현대 유니콘스의 박재홍,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 등 과거의 유명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다양한 선수들과 더불어 96-97 시즌의 한화 이글스 유니폼도 함께 추가됐다.

돌아온 선수들과 함께, 투수들과 타자들의 실제 폼을 구현한 신규 특이폼도 추가됐다. 이민호(LG트윈스), 문승원(SK 와이번스) 등 총 6명의 투수 및 타자 선수카드의 특이폼이 추가됐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넷마블이 15년 동안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게임이다.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6년 선보인 해당 게임은 2020년 7월 모바일버전에 적합한 형태로 구현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기존작의 특장점인 역동적인 수비, 공수간의 수 싸움, 날씨 시스템 등을 적용함과 동시에 2020 KBO리그와 연동되는 '라이브 카드',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이적 센터', 스포츠 게임에서 보기 드문 '자동 파밍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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