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인이 양부모 살인죄 적용..사법부 의지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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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인이 양부모 첫 재판에 대해 사법부가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김예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검찰이 정인이 양부모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은 또 다른 정인이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사법부의 의지가 드러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다시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동에 대한 폭력과 학대가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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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인이 양부모 첫 재판에 대해 사법부가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김예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검찰이 정인이 양부모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하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것은 또 다른 정인이가 나오지 않게 하겠다는 사법부의 의지가 드러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정상적인 세상에서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살 수 있는 평범한 소망을 지켜주고 이끌어주는 것은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 시대적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다시는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동에 대한 폭력과 학대가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법과 제도를 정비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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