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에 불법사이트까지.. 두산, KBO에 정현욱·권기영 자격정지선수 요청

안경달 기자 입력 2021. 1. 13.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들이 스포츠토토와 불법 도박 사이트에 접속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에 직면했다.

두산 구단은 13일 "퓨처스(2군) 소속 정현욱과 권기영을 자격정지선수로 지정해줄 것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두 선수에 대한 경위서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제출한 상태다.

두산 구단은 앞으로 KBO와 수사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이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과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 소속 권기영(사진)과 정현욱이 각각 불법 사행성 사이트와 스포츠토토를 한 사실이 적발됐다. /사진=뉴스1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들이 스포츠토토와 불법 도박 사이트에 접속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에 직면했다.

두산 구단은 13일 "퓨처스(2군) 소속 정현욱과 권기영을 자격정지선수로 지정해줄 것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최근 정현욱이 개인적인 채무 문제가 불거지자 면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스포츠토토를 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선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권기영의 부적절한 사행성 사이트 접속 사실도 적발했다.

구단 측은 두 선수에 대한 경위서를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제출한 상태다.

두산 구단은 앞으로 KBO와 수사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이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과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머니S 주요뉴스]
노골적 가슴골+엉덩이… 태리, 가터벨트룩 '요염'
'오창석♥' 이채은, 인형인줄… "이렇게 예뻤어?"
"가슴 성형했냐고?"… 벗어보인 이효리 '깜놀'
상반신 벗었다… 이하늬, 뽀얀 피부 '장난 아니네'
홍록기 와이프 김아린, 재벌?… 옷만 3000벌
'피임약 7만개' 사이비 교주… 1000명과 관계?
치한 따라오자 화장 지운 여성… "역겹다" 항의?
이휘재 집 어디?… 문정원, 층간소음 '시끌'
'심은진♥' 전승빈 "홍인영과 2019년부터 별거"
'라이머♥' 안현모 결혼 5년차… 벌써 지쳤다?

안경달 기자 gunners9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