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디지털자산 한곳에 보관.. 이모티콘 구독 서비스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사진, 동영상, 파일 등 디지털 자산을 하나로 모아 보관할 수 있는 '톡서랍 플러스'가 정식 출시됐다.
카카오는 "지난 1년간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온 '톡서랍 플러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며 "기존에는 카카오톡 대화 내역만 백업할 수 있었지만,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디지털 자산들을 한 곳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이날 출시한 '이모티콘 플러스' 관련, 정기구독자 대상으로 한달 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사진, 동영상, 파일 등 디지털 자산을 하나로 모아 보관할 수 있는 '톡서랍 플러스'가 정식 출시됐다. 카카오는 "지난 1년간 베타서비스를 진행해온 '톡서랍 플러스'를 정식으로 출시했다"며 "기존에는 카카오톡 대화 내역만 백업할 수 있었지만,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디지털 자산들을 한 곳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또 톡서랍 플러스는 실시간으로 자동 백업이 가능해 휴대폰 분실 및 고장 등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톡서랍 플러스는 월 990원에 100G 용량을 제공한다.
한편 카카오는 이날 출시한 '이모티콘 플러스' 관련, 정기구독자 대상으로 한달 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월 4900원 상당의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는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월 3900원에 쓸 수 있다. 또 정기구독자 대상으로 한달 간 무료 체험 기회도 누릴 수 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