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체국 집배원 1명 확진..밀접 접촉 30명 음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의 한 우체국 소속 집배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부산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이날 모 우체국 소속 집배원 A씨가 부산시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또 A씨와 밀접 접촉한 집배원 30명도 전날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20여 명이 자가격리 조치됐다.
해당 우체국 집배원 업무공간은 일시 폐쇄됐지만, 우체국 창구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부산우정청은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우정청. (사진=부산우정청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newsis/20210113174111399pmzu.jpg)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의 한 우체국 소속 집배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부산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이날 모 우체국 소속 집배원 A씨가 부산시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전날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같은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또 A씨와 밀접 접촉한 집배원 30명도 전날 검사를 통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20여 명이 자가격리 조치됐다.
더불어 우체국 직원 60명이 추가로 진단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우체국 집배원 업무공간은 일시 폐쇄됐지만, 우체국 창구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부산우정청은 전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야노시호 "추성훈, 갱년기 약 복용…정력 좋은 음식 먹여야"
- "제정신인가" 비와이, 초등 성교육 두고 공개 비판
- 장혁, 논현동 건물 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기안84 결국 눈물 터졌다 "새 인생 찾은 기분"
- 임수향 "'청담동 60평 집' 반으로 줄여…요즘 문제다, 전세"
-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끌어안는데 울컥"
- 이종혁 따라 두 아들도 배우의 길…"중앙대·서울예대·동국대"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