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SK건설, 경주 폐기물 업체 잔여 지분 1,600억원에 인수

조윤희 기자 입력 2021. 1. 13. 17:27 수정 2021. 1. 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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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건설이 경주 폐기물회사 와이에스텍의 잔여 지분을 1,600억원에 인수한다.

13일 SK건설은 자회사 디에코플랫폼에 9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SK건설 측은 약 1,560억원에 와이에스텍 주식을 3만주 전량을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SK건설은 개인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인수해 와이에스텍을 매립지관리㈜의 100% 자회사로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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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와이에스텍 잔여 지분 30% 인수
[서울경제] SK(034730)건설이 경주 폐기물회사 와이에스텍의 잔여 지분을 1,600억원에 인수한다.

13일 SK건설은 자회사 디에코플랫폼에 9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관계사 와이에스텍의 개인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매입하기 위한 자금이다. 와이에스텍의 최대주주는 매립지관리㈜로 지분 70%만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주식은 (주)유성 등 5인이 갖고 있다.

SK건설 측은 약 1,560억원에 와이에스텍 주식을 3만주 전량을 매입할 예정이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거래로 SK건설은 개인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을 모두 인수해 와이에스텍을 매립지관리㈜의 100% 자회사로 두게 된다. /조윤희기자 cho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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