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의 제5대 회장에 이백구 현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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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상공회의소 제5대 회장에 이백구 현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연임됐다.
광양상공회의소는 13일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2차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3년간 상공회의소를 이끌 제5대 의원 및 임원을 선출했다.
상의는 제5대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으로는 이백구 현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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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상공회의소 제5대 회장에 이백구 현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연임됐다.
광양상공회의소는 13일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2차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3년간 상공회의소를 이끌 제5대 의원 및 임원을 선출했다.
상의는 제5대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으로는 이백구 현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백구 회장은 "'다시 처음으로, 다시 기본으로'라는 마음으로 지난 3년의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함은 혁신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남 제1의 경제도시 건설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하고 300여 회원사와 기업인이 존중받는 함께 잘사는 광양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상의 부회장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철호 상무, ㈜세명기전 안운봉 대표이사, ㈜유니테크 이광용 대표이사, OCI(주) 광양공장 표상희 상무, ㈜에스엔엔씨 두진홍 상무, ㈜백제 이용재 대표이사, ㈜아쿠아텍 박양훈 대표이사가 맡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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