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숲길 공사 중 50대 노동자 절벽에서 떨어져 숨져

박영서 입력 2021. 1. 13. 16:48 수정 2021. 1. 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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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서 추락한 60대 노동자 구조 [강원 원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3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소금산에서 숲길 조성 공사를 하던 A(51)씨가 30여m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119 대원들에 의해 2시간여 만에 구조돼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 동료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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