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전기, 두산중공업 공급계약 기간 10월말로 연장

김소연 입력 2021. 1. 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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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전기(065710)는 두산중공업(034020)과 체결한 106억3500만원 규모의 부산신항만 무인자동화 야드 크레인(ARMGC) 12기 메인 콘트롤 시스템 공급 계약기간을 오는 10월 3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생산일정에 따른 계약기간 연장 요청에 따라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당초 계약기간은 오는 20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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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서호전기(065710)는 두산중공업(034020)과 체결한 106억3500만원 규모의 부산신항만 무인자동화 야드 크레인(ARMGC) 12기 메인 콘트롤 시스템 공급 계약기간을 오는 10월 3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생산일정에 따른 계약기간 연장 요청에 따라 기간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당초 계약기간은 오는 20일까지였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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