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가모장' 김숙에게 푹 빠져..난 살림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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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36·사진 오른쪽)이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김숙(45·사진 왼쪽)을 지목,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펜트하우스' 윤종훈, 하도권이 출연했다.
이에 윤종훈은 김숙을 지목,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을 해? 안에서 살림을 해야지'라고 하는 부분에서 푹 빠졌다"고 전했다.
이후 윤종훈은 김숙을 번쩌 들어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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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36·사진 오른쪽)이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김숙(45·사진 왼쪽)을 지목,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펜트하우스’ 윤종훈, 하도권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만은 윤종훈에게 “이상형이 이 안에 있다고? 진짜 이상형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윤종훈은 김숙을 지목, “‘남자가 말이야. 왜 밖에서 일을 해? 안에서 살림을 해야지’라고 하는 부분에서 푹 빠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일을 안 하고 싶다는 뜻이냐”고 물었고, 윤종훈은 “살림을 너무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를 등던 송은이는 “결혼 계획은 언제쯤이냐. 나도 한복 맞춰야겠다”고 반응, 하도권도 “결혼식은 따뜻한 5월쯤이 좋겠다”며 부추겼다.
이후 윤종훈은 김숙을 번쩌 들어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숙은 JTBC ‘님과 함께2’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모장’ 발언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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