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 정박 어선에서 화재..40여분 만에 진화
이종건 2021. 1. 13. 16:27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13일 낮 12시 45분께 강원 속초항에 정박해 있던 29t급 채낚기 어선에서 불이나 조상기와 선미 부분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속초소방서와 속초해경은 소방차와 연안 구조정, 형사기동정 등을 출동시켜 진화작업을 펼쳤다.
화재 당시 선박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와 해경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momo@yna.co.kr
- ☞ 정인이 양모 "아이 떨어뜨린 건 가슴 수술 후유증"
- ☞ 이휘재·문정원 층간소음 공개저격…안상태도 구설수
- ☞ 남편 개줄에 묶고 산책하던 여성, 통금 걸리자…
- ☞ '펜트하우스2' 금토극 편성…오윤희·로건리 손 잡았다
- ☞ 한국 아역배우 사진 중국서 낯 뜨거운 성상품화에 이용
- ☞ 출연료 미지급 '개훌륭' 녹화취소…이경규 수억원 못 받아
- ☞ 15살 여친 프로필 나체사진으로 몰래 바꾸고 비번까지…
- ☞ 유재석, 저소득층 여자 청소년 위해 5천만원 기부
- ☞ 中대사 김치 담그고 엄지척에 '한국'김치 사랑해줘 땡큐
- ☞ 저작권 논란 양준일측 "문제없다"…고발인들은 팬 자처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울산 울주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만난 '개미' 장동민…"정부가 자본시장 믿음 줬으면" | 연합뉴스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공사 출신 기장 4명 노린 전직 부기장…동료 뒤쫓아 범행 계획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 연합뉴스
- 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이 돈 빌리고 잠적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 경찰 22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 연합뉴스
- 전세자금 든 가방 놔두고 지하철 타버린 70대…역 직원이 찾아줘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