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레드우드 30 뉴 플러스 백팩' 공개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입력 2021. 1. 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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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레드우드 30 뉴 플러스 백팩. 컬럼비아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실용성을 높인 ‘레드우드 30 뉴 플러스 백팩’을 13일 공개했다.

스쿨룩부터 스트리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MZ세대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컬럼비아 스테디셀러 제품의 새 버전. ‘레드우드 30 뉴 플러스 백팩’은 내부와 외관에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노트북·태블릿PC와 같은 전자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슬리브와 어깨벨트에 무선 이어폰 전용 포켓을 더했다.

또 등판과 어깨벨트에는 쿠션감이 우수한 에어 메쉬와 PU 폼 소재를 적용해 무거운 짐도 오랜 시간 편안하게 멜 수 있도록 한 것 역시 장점이다.

컬럼비아는 이날 레드우드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레드우드 30 리미티드 에디션’을 함께 선보였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반사하는 재귀반사(리플렉티브) 원단을 백팩 전면에 사용해 안전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는 것이 컬럼비아의 설명이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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