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 교수 3명 산재 관리 의사에 임명

김근주 입력 2021. 1. 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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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울산대학교병원 소속 의사 3명이 근로복지공단 산재 관리 의사로 임명됐다.

13일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이들은 권순찬(사진 왼쪽부터)·김민수 신경외과 교수, 양동석 재활의학과 교수로 울산 첫 산재 관리 의사다. 2021.1.13

[울산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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