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톡톡 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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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1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마음톡톡(talk talk) 버스'를 운영한다.
마음톡톡버스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시간, 장소 등의 제약으로 인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한 심리지원사업이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 마음의 문을 '톡톡' 두드리며, 누구에게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마음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공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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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허태정(왼쪽에서 두번째) 대전시장과 권중순(〃세번째)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13일 오후 시청 남문광장서 열린 '마음톡톡(talk talk)버스' 시승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01.13.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newsis/20210113153831738awho.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가 1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마음톡톡(talk talk) 버스'를 운영한다.
버스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건강전문요원이 탑승해 전문적인 양질의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 조기발견과 치료를 돕게 된다. 공공기관이나 아파트 등 주거단지, 직장, 복지시설 등에서 사전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마음톡톡버스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시간, 장소 등의 제약으로 인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한 심리지원사업이다.
버스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지어졌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 마음의 문을 ‘톡톡’ 두드리며, 누구에게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마음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공간을 의미한다.
허태정 시장은 "마음이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대전형 심리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에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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