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시군지부장 화상회의.."농업·농촌 현안 논의"

윤난슬 입력 2021. 1. 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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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13일 지역본부 부본부장과 전북 관내 13개 시군지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시군지부장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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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13일 지역본부 부본부장과 전북 관내 13개 시군지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시군지부장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2021.01.13.(사진=전북농협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13일 지역본부 부본부장과 전북 관내 13개 시군지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시군지부장 화상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취약 농가와 피해 농업인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과 농작물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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