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용 칼 이용 주차차량 상습털이 40대 검거

한윤종 입력 2021. 1. 13. 15:16 수정 2021. 1. 13.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3일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2일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내부에서 현금 5만원을 훔치는 등 수차례 차량 침입 절도 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문이 열린 차량을 노리거나 문구용 칼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3일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2일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내부에서 현금 5만원을 훔치는 등 수차례 차량 침입 절도 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문이 열린 차량을 노리거나 문구용 칼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신원을 특정한 경찰은 행방을 뒤쫓아 검거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특이한 점을 토대로 A씨가 전국에서 40여 건 범행을 더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