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투수 이용훈..롯데, 새 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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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1시즌 1군과 퓨처스를 책임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1군에는 지난해까지 퓨처스팀을 지도했던 이용훈, 임경완, 나경민 코치가 각각 투수코치, 불펜코치, 작전·주루코치로 임명됐다.
퓨처스의 강영식 투수 코디네이터는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김동한 타격·주루 코치와 브랜든 맨 피칭 코디네이터는 새롭게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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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시즌 롯데 코치진.(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newsis/20210113150952525vldt.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21시즌 1군과 퓨처스를 책임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1군에는 지난해까지 퓨처스팀을 지도했던 이용훈, 임경완, 나경민 코치가 각각 투수코치, 불펜코치, 작전·주루코치로 임명됐다.
퓨처스의 강영식 투수 코디네이터는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김동한 타격·주루 코치와 브랜든 맨 피칭 코디네이터는 새롭게 합류한다.
김동한 신임 코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 후 후배 양성에 나선다.
브랜든 맨 신임 피칭 코디네이터는 미국·일본·대만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활용해 타자들을 상대하는 ‘게임 플래닝’이 강점이라는 평가다.
미국 피칭 아카데미인 드라이브라인에서 5년 이상 훈련하며, 드라이브라인 피치 디자인 과정도 수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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