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전용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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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을 3월까지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은 금호동에 소재한 구립금호청소년독서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만든다.
또 학업·진로계획, 또래소통 등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행당동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운영 중이던 성동구청소년상담복지 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기능은 이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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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성동구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사진=성동구 제공) 2021.01.13.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newsis/20210113150353943mpmc.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을 3월까지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은 금호동에 소재한 구립금호청소년독서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만든다.
구는 이곳에 북카페, 액티비티룸 등을 갖춘 자율 이용 공간과 상담실, 강당, 프로그램실 등을 조성한다. 또 학업·진로계획, 또래소통 등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존 행당동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운영 중이던 성동구청소년상담복지 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기능은 이전된다. 관내 학업 중단 청소년은 지난해 말 기준 약 370여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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