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BTJ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17일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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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 대상 진단검사 행정명령 기간을 이번 주말인 17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오전 기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도민이 829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모든 모임과 행사, 업무에 참석하거나 장소를 방문한 경기도민은 17일까지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 등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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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BTJ열방센터 방문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17일까지 연장
경기도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방문자 대상 진단검사 행정명령 기간을 이번 주말인 17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오전 기준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도민이 829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모든 모임과 행사, 업무에 참석하거나 장소를 방문한 경기도민은 17일까지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 등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경기도, 배출가스 5등급 운행 위반 차량 무더기 적발
미세먼지 대책으로 차량 계절 관리제가 지난달부터 시행된 가운데 경기지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위반 차량 9천여 대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달 21일간 배출가스 5등급 운행 제한 단속 결과 지난 2019년보다 23%가량 감소한 9천814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반 차량 가운데 286대는 한 달에 10번 이상 적발된 상습 위반 차량으로 일일 과태료 10만 원 부과와 배출가스 저공해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 남북부 발전격차 용역 진행...균형발전방안 모색
경기도가 지역내 남·북부 간 격차를 분석해 균형발전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이번 달부터 '경기도 균형발전정책의 효율적 추진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 남·북부 간 발전격차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특성과 낙후원인에 특화된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선진사례를 조사·발굴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특사경, 대형 공사장 불법 위험물 취급 수사
경기도가 화재 취약시기인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경기도내 대형 공사장 내 무허가 위험물 취급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를 벌입니다.
경기도는 겨울철 공사장은 콘크리트 보양과 작업장 보온, 용접작업 등 위험물 취급과 화기사용이 빈번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이에 대한 예방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사 대상은 신도시 조성과 재개발사업이 집중되고 있는 수원과 성남, 고양, 남양주, 평택 지역 등 대형 공사장 70여 곳입니다.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psygod@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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