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공공배달앱 인천 배달서구, 주문액 100억원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 서구는 지난해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공공배달앱 '배달서구'의 누적 주문건 수 39만 1천여 건, 누적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구는 소상공인들이 배달의민족 등 민간배달앱을 이용할 때 내야 하는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지난해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배달앱을 선보였습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설 연휴에 인천가족공원 운영을 중단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공배달앱 인천 배달서구, 주문액 100억 원 돌파
인천시 서구는 지난해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공공배달앱 '배달서구'의 누적 주문건 수 39만 1천여 건, 누적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구는 소상공인들이 배달의민족 등 민간배달앱을 이용할 때 내야 하는 수수료와 마케팅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지난해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배달앱을 선보였습니다.
배달서구 가맹점은 모두 2300여 곳으로 지역 배달음식점의 77%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온라인성묘 권고' 인천가족공원 설 연휴 운영 중단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설 연휴에 인천가족공원 운영을 중단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가족공원은 설 연휴인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모든 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는 대신 같은 달 8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천가족공원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성묘 사전 신청을 받으며, 유가족이 신청하면 봉안함 사진도 촬영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CBS노컷뉴스 주영민 기자] ymchu@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취업 스트레스에…" 부산 모 성당 성모마리아 훼손 20대 남성 검거
- 오늘 '정인이 사건' 첫 재판…'살인죄' 적용 가능성 높아
- 이낙연 '이익공유제' 본격 추진…사회적 연대기금 조성 검토
- 불법공매도 처벌 강화한다…과징금 신설·유상증자 참여 제한
-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월 2~3만원에 원어민 영어 교육"
- 무라벨 생수·빨대 없는 우유…유통가 친환경 바람
- "3월 공매도 재개 공식화했지만"…흔들리는 금융위
- 정인이 양부모 변호인 "학대치사 부인하는데 어떻게 살인죄 인정하나"
- "첫 만남에 입양 결정, 위탁은 거부"…'정인이' 비극 막으려면
- 서울시 BTJ열방센터 방문후 검사 거부자 고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