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세번째 택시협동조합 출범..내달부터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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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는 지역 내 세 번째 택시협동조합인 '하나협동조합'이 이르면 내달 1일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나협동조합이 출범하면 지역 내 택시협동조합은 3곳으로 늘어난다.
지난해 11월 희망택시협동조합이 지역 내 최초로 설립됐고, 이달 초 소양시민협동조합이 문을 열었다.
운행 대수는 희망택시협동조합 49대, 소양시민협동조합 35대, 하나협동조합 30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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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춘천시는 지역 내 세 번째 택시협동조합인 ‘하나협동조합’이 이르면 내달 1일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나협동조합은 이덕일 이사장을 비롯해 이사진 4명과 감사 1명의 임원 등 총 27명의 조합원으로 이뤄진다.
현재 협동조합 및 법인 설립 신고를 마쳤고, 일반택시 면허 양도·양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범식 없이 바로 운행에 들어간다.
하나협동조합이 출범하면 지역 내 택시협동조합은 3곳으로 늘어난다.
지난해 11월 희망택시협동조합이 지역 내 최초로 설립됐고, 이달 초 소양시민협동조합이 문을 열었다.
운행 대수는 희망택시협동조합 49대, 소양시민협동조합 35대, 하나협동조합 30대이다.
이들 조합은 택시기사가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하고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 전액관리제를 운영해 기사가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조합원 교육을 지원하는 등 업무 협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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