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동 아파트서 소화전 터져 '물난리'
정일형 2021. 1. 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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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오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화전이 터져 물이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5분께 부천시 오정동 지상 6층짜리 아파트에서 동파로 인해 3층 옥내 소화전 배관에서 터져나온 물이 2층까지 흘러내려 복도 일부가 침수됐다.
소방 관계자는 "옥내소화전 배관이 터지는 것을 확인하고 펌프를 폐쇄해 안전 조치 후 철수했다"면서 "배관이 터진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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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소화전 배관 동파로 터져 복도 일부 침수
(사진은 해당기사와 상관없음.)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 오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화전이 터져 물이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5분께 부천시 오정동 지상 6층짜리 아파트에서 동파로 인해 3층 옥내 소화전 배관에서 터져나온 물이 2층까지 흘러내려 복도 일부가 침수됐다.
소방당국은 밸브를 차단해 누수를 막고 복구 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옥내소화전 배관이 터지는 것을 확인하고 펌프를 폐쇄해 안전 조치 후 철수했다"면서 "배관이 터진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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