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사과 "층간소음, 변명 여지없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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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이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문정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문정원은 "층간 소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며 "댓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하루가 지난 후에야 해당 내용을 보게 되었고, 늦게 확인했다는 생각에 사과보단 변명에 가까운 장문의 댓글을 게재하게 됐다. 성숙하지 못한 저의 대처에 사과 드린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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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먼저 그는 항의 댓글을 남긴 이웃주민에게 변명에 가까운 사과 댓글을 남긴 점에 사과했다. 문정원은 “층간 소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며 “댓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하루가 지난 후에야 해당 내용을 보게 되었고, 늦게 확인했다는 생각에 사과보단 변명에 가까운 장문의 댓글을 게재하게 됐다. 성숙하지 못한 저의 대처에 사과 드린다”고 적었다.
또 층간소음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 직접 사과했다고 밝혔다. 문정원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현실적인 해결책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며 “그동안의 고충을 덜어드리기에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수시로 살피고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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