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 선고

최대호 기자 2021. 1. 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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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1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법원은 13일 정부의 방역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0)에 대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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