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올해부터 모든 보훈수당 지급액 통일..월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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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보훈 대상에 따라 차등 지급했던 보훈수당을 올해부터 월 8만원으로 통일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까지는 6·25 참전 유공자에게만 월 8만원의 보훈수당을 줬고 그 밖에는 5만∼6만원을 지급했다.
시는 이와 함께 올해부터 대공 작전 등에서 공을 세운 보국수훈자도 보훈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이환주 시장은 "차등 지급으로 인한 불만을 해소하고,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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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42550472hrle.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보훈 대상에 따라 차등 지급했던 보훈수당을 올해부터 월 8만원으로 통일한다고 13일 밝혔다.
작년까지는 6·25 참전 유공자에게만 월 8만원의 보훈수당을 줬고 그 밖에는 5만∼6만원을 지급했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망위로금(15만원)과 생일축하금(5만원)은 그대로 유지한다.
시는 이와 함께 올해부터 대공 작전 등에서 공을 세운 보국수훈자도 보훈수당 지급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이환주 시장은 "차등 지급으로 인한 불만을 해소하고,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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