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지역상품권 '누비전' 신속 발행..1분기에 1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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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올해 발행하기로 한 지역상품권 누비전 금액 중 절반을 3월까지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원시는 올해 누비자 2천억원(종이 1천200억원·모바일 800억원) 발행 목표를 세웠다.
창원시는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는 것을 돕고자 3월 말까지 1천억원(종이 400억 원·모바일 600억원)을 신속하게 발행한다.
누비전은 대형마트를 제외한 창원시 가맹점 곳곳에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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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상품권 '누비전' [창원시청 홈페이지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42405365cigg.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올해 발행하기로 한 지역상품권 누비전 금액 중 절반을 3월까지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원시는 올해 누비자 2천억원(종이 1천200억원·모바일 800억원) 발행 목표를 세웠다.
창원시는 지역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는 것을 돕고자 3월 말까지 1천억원(종이 400억 원·모바일 600억원)을 신속하게 발행한다.
할인액은 연중 10%다.
1인당 구매한도액은 월 기준 각각 25만원이다.
누비전은 대형마트를 제외한 창원시 가맹점 곳곳에서 쓸 수 있다.
종이 누비전은 4만6천여 곳, 모바일 누비전은 4만1천여 곳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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