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공격수 바비오 FA로 영입 [공식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이랜드 FC가 2020시즌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공격수 바비오(28)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서울 이랜드 FC에 합류한 바비오는 "팀에 합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서울 이랜드 FC라는 좋은 팀의 일원으로서 팀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 서울 이랜드 FC는 작년에 부천에서 상대해 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기술적, 전술적으로 좋은 팀이라 생각했다.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 FC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우충원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20시즌 부천FC1995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공격수 바비오(28)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바비오는 브라질 출신의 윙 포워드로 좌우 및 세컨드 스트라이커까지 소화 가능한 만능 공격 자원이다. 2011시즌 노바이과수에서 프로에 데뷔한 바비오는 브라질 명문 바스쿠 다 가마, 샤페코엔시 등을 거치며 실력을 검증받았으며, 2020시즌 부천에 입단하여 25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바비오는 175cm/77kg의 다부진 체격으로 빠른 스피드와 이를 활용한 공간 침투 및 돌파가 무기인 선수이다. 슈팅 능력 또한 겸비하고 있어 페널티 박스 안팎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상대 수비진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바비오의 합류로 결성된 ‘바비오-레안드로’ 브라질 듀오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 이랜드 FC에 합류한 바비오는 “팀에 합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서울 이랜드 FC라는 좋은 팀의 일원으로서 팀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 서울 이랜드 FC는 작년에 부천에서 상대해 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기술적, 전술적으로 좋은 팀이라 생각했다.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 FC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비오는 1차 전지훈련지인 목포로 합류하여 팀원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10bird@osen.co.kr
[사진] 서울 이랜드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다 끊어져 수술…아무도 몰라줘”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