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일순 홈플러스 대표 13일 공식 퇴임

박규준 기자 입력 2021. 1. 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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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임 의사를 밝힌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가 오늘(13일) 공식적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경 별도 퇴임식 없이 직원들과 악수하고 격려 메시지를 남긴 뒤 사임했습니다.

앞서 임 대표는 지난 7일 오전 임원회의에서 "개인적인 사유" 등을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후임 대표가 정해질 때까지 당분간은 사업부문장들이 공동 의사결정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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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임 의사를 밝힌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가 오늘(13일) 공식적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경 별도 퇴임식 없이 직원들과 악수하고 격려 메시지를 남긴 뒤 사임했습니다.

앞서 임 대표는 지난 7일 오전 임원회의에서 "개인적인 사유" 등을 이유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후임 대표가 정해질 때까지 당분간은 사업부문장들이 공동 의사결정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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