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류대환 사무총장 연임 확정

권혁진 입력 2021. 1. 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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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 류대환 사무총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KBO(총재 정지택)는 1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류 사무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류 사무총장은 1990년 KBO에 입사, 운영팀과 기획팀, 홍보지원부 등을 거쳤다.

2014년 KBO 사무차장에 올랐고 2019년부터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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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대환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사진 = KBO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류대환 사무총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KBO(총재 정지택)는 1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류 사무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정 총재는 17대 사무총장으로 류 현 사무총장을 제청했고, 이사진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류 사무총장은 1990년 KBO에 입사, 운영팀과 기획팀, 홍보지원부 등을 거쳤다. 2014년 KBO 사무차장에 올랐고 2019년부터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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