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용훈·임경완 1군 합류' 롯데, 2021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박승환 기자 입력 2021. 1. 13. 14:04 수정 2021. 1. 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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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21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롯데는 13일 "2021시즌 1군과 퓨처스를 책임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 시즌을 앞두고 1군에는 지난해까지 퓨처스팀을 지도했던 이용훈, 임경완, 나경민 코치가 각각 투수코치, 불펜코치, 외야 / 주루코치로 임명됐다.

김동한 신임 코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 후, 후배 양성을 위해 타격 / 주루 코치를 맡아 퓨처스 선수들을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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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임경완 코치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1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롯데는 13일 "2021시즌 1군과 퓨처스를 책임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 시즌을 앞두고 1군에는 지난해까지 퓨처스팀을 지도했던 이용훈, 임경완, 나경민 코치가 각각 투수코치, 불펜코치, 외야 / 주루코치로 임명됐다. 

퓨처스에선 강영식 투수 코디네이터가 투수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더불어 김동한 타격 / 주루 코치와 브랜든 맨 피칭 코디네이터가 새롭게 합류한다.

김동한 신임 코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 후, 후배 양성을 위해 타격 / 주루 코치를 맡아 퓨처스 선수들을 지도한다.   

브랜든 맨 신임 피칭 코디네이터는 미국ㆍ일본ㆍ대만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를 활용해 타자들을 상대하는 '게임 플래닝'이 강점인 지도자다.

또한 미국 드라이브라인에서 5년 이상 훈련을 해왔으며, 드라이브라인 피치 디자인 과정을 수료했다. 드라이브라인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이식하는 것은 물론 구단의 피칭랩에서 도출될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들을 육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STN스포츠=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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