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다이어트 시작한 박휘순 "1kg 뺄 때마다 ♥천예지 계좌에 5만원 이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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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43·사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휘순은 13일 개인 SNS에 "전액 후불제 다이어트 예비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약서로 보이는 문서에는 "본인 '박휘순'은 결혼 이후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에 반성하며 오늘부터 다이어트할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7살 연하의 천예지(사진 오른쪽)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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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휘순(43·사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휘순은 13일 개인 SNS에 “전액 후불제 다이어트 예비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약서로 보이는 문서에는 “본인 ‘박휘순’은 결혼 이후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에 반성하며 오늘부터 다이어트할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휘순은 “아내가 권해주는 식단과 운동(움직임 포함)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결혼 생활을 만들겠다”며 특약사항에 “1㎏ 감량 시마다, 5만원씩 아내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내의 계좌에 이체할 것을 약속한다”고 적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는 체념한 듯 눈을 감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특약사항이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면 돼지 이모티콘을 달아주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7살 연하의 천예지(사진 오른쪽)와 결혼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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