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양갈래 머리했다고 욕 댓발로 먹어..그러던지 말던지 힙줌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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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양갈래 머리를 한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제 베프가 내일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요. 한국 와서 얼굴 몇 번 못 보고 보내 맴이 안 좋아 잠시 만나려고 나왔는데 얼굴 보자마자 양갈래머리 했다고 욕을 댓발로 먹었어요. 니 나이가 몇이냐며"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차 안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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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빈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제 베프가 내일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가요. 한국 와서 얼굴 몇 번 못 보고 보내 맴이 안 좋아 잠시 만나려고 나왔는데 얼굴 보자마자 양갈래머리 했다고 욕을 댓발로 먹었어요. 니 나이가 몇이냐며”라고 말했다.
이어 “힙줌마. 그러던지 말던지. 친구 기다리며 셀카. 애둘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차 안에서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손가락 위에 세겨진 작은 타투들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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