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온' 양혜지,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인간 비타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양혜지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양혜지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JTBC '라이브온'을 마무리하며 "소현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라이브온'은 지난 여름 나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준 고마운 작품"이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양혜지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양혜지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JTBC ‘라이브온’을 마무리하며 “소현이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라이브온’은 지난 여름 나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준 고마운 작품”이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양혜지는 ‘라이브온’에서 강단 있는 모범생 ‘지소현’역을 맡아 전개의 중심이 되는 저격수를 찾는데 맹활약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지난 6회에서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후 백호랑(정다빈)과 마주한 장면에서 미안함과 그리움 등이 뒤섞인 감정들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정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12일 방송된 마지막회에서는 모든 오해를 풀고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지소현을 마지막까지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행복한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양혜지는 백호랑과 사이가 좋았던 중학교 시절부터, 사이가 멀어지고 조금은 변할 수밖에 없었던 지소현의 모습과 모든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다시 진심으로 다가가기 시작한 현재까지 캐릭터의 복잡한 상황들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내며 ‘라이브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작품으로 인해 러블리하고 상큼한 모습뿐만 아니라 차갑고 걸크러쉬 매력 가득한 모습까지 다양한 느낌을 담아낼 수 있음을 입증한 양혜지, 하얀 도화지 같은 양혜지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에 기대가 모아진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