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2021학년도 정시 경쟁률 3.0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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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주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699명 모집에 2125명이 지원, 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시 모집 정원내 경쟁률은 540명 모집에 1937명이 지원해 3.59대 1로 나타났다.
특히, 공주대 2021학년도 정시 모집 결과,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생명과학과로 4명 모집에 55명이 지원, 13.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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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모집 정원내 경쟁률은 540명 모집에 1937명이 지원해 3.59대 1로 나타났다. 전년 경쟁률(3.45대 1)보다 오히려 상승한 것이다.
단과대학별 지원결과를 보면 사범대학은 98명 모집에 355명이 지원해 3.62대 1, 인문사회과학대학은 112명 모집에 300명이 지원해 2.68대 1, 자연과학대학은 51명 모집에 240명이 지원해 4.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간호보건대학은 25명 모집에 112명이 지원해 4.48대 1, 예술대학은 25명 모집에 113명 지원해 4.52대 1, 본부 소속 7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3.14대 1, 천안에 위치한 공과대학은 247명 모집에 653명이 지원해 2.64대 1, 예산에 위치한 산업과학대학은 134명 모집에 330명이 지원해 2.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공주대 2021학년도 정시 모집 결과,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생명과학과로 4명 모집에 55명이 지원, 13.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공주대는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를 다음달 7일 오후 6시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초 합격자 발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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