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대환 KBO 사무총장, 이사회 만장일치로 '재신임'[오피셜]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입력 2021. 1. 13. 1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이 재신임을 얻었다.

KBO는 13일 오전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사무총장 선임에 대해 심의했다.

1990년 KBO에 입사한 류대환 사무총장은 운영팀과 기획팀, KBOP, 홍보지원부, 기획홍보부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14년엔 KBO 사무차장과 2018년 KBOP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2019년 2월엔 장윤호 전 사무총장이 물러난 뒤 KBO 사무총장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O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류대환 KBO 사무총장이 재신임을 얻었다.

KBO는 13일 오전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사무총장 선임에 대해 심의했다.

정지택 신임 총재가 차기 17개 사무총장에 현 류대환 사무총장을 제청했고,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류대환 사무총장이 재선출됐다.

1990년 KBO에 입사한 류대환 사무총장은 운영팀과 기획팀, KBOP, 홍보지원부, 기획홍보부 등을 거치며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14년엔 KBO 사무차장과 2018년 KBOP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2019년 2월엔 장윤호 전 사무총장이 물러난 뒤 KBO 사무총장에 올랐다.

스포츠한국 윤승재 기자 upcoming@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미디어네트워크(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