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정황' 보육교사 경찰 조사..녹음기에 덜미
심다은 2021. 1. 13. 12:30
인천 미추홀경찰서가 5살 아이를 학대한 혐의로 50대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육교사 A씨는 지난해 자신이 일하는 어린이집에서 5살 B군을 때리겠다며 위협하거나 나가라고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군 부모는 최근 아들의 말수가 부쩍 줄어든 것을 이상하게 여겨 아이 옷 속에 녹음기를 넣어 등원시켰고, A씨의 부적절한 언사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CCTV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산서 오토바이 전도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 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500만뷰 기록
- '왕과 사는 남자' 고속 흥행…개봉 24일 만에 700만 돌파
- 3월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문 닫는다
- '그라인더 불씨'가 산불로…임야 6.5㏊ 태운 70대 집행유예
- 메시, 상의 탈의 난입 관중과 엉켜 넘어져 '아찔'
- 눈 위로 빼꼼 튀어나온 스틱…지나가던 미 스키어 눈에 띄어 극적 구조
- [알아BIO] 화장실서 폰 보다 기절?…‘5분 법칙’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