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 마치고 나온 '정인이' 양부 안모씨
사진부공용 2021. 1. 13. 11:52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에 대한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부 안 모 씨가 1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첫 공판이 끝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1.1.13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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