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안양,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모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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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탄 모야를 영입했다.
안양은 13일 "모야를 코스타리카 클럽 데포르티바 알라후엘렌세로부터 1년 임대 영입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2010~2011시즌 코스타리카의 사프리사에서 데뷔한 모야는 스페인 라리가의 우에스카, 우크라이나의 지르카 등 다양한 해외 경험을 보유한 공격수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인 그는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를 거쳐 A대표팀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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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프로축구 FC안양,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모야 영입 (사진 = FC안양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newsis/20210113115154397klsj.jpg)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FC안양이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탄 모야를 영입했다.
안양은 13일 "모야를 코스타리카 클럽 데포르티바 알라후엘렌세로부터 1년 임대 영입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2010~2011시즌 코스타리카의 사프리사에서 데뷔한 모야는 스페인 라리가의 우에스카, 우크라이나의 지르카 등 다양한 해외 경험을 보유한 공격수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인 그는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를 거쳐 A대표팀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북중미 U-17 챔피언십과 FIFA U-17 월드컵, 북중미 U-20 챔피언십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한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이었던 2018년 한국-코스타리타 평가전에도 출전했다. 모야는 뛰어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제공권 싸움과 동료를 활용한 연계플레이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입국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한국 땅을 밟을 계획이다. 이후 자가격리 기간을 거쳐 구단의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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