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윤종훈 "무명시절 바퀴벌레·곱등이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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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사랑받은 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무명시절 곱등이와 동거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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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사랑받은 배우 윤종훈과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무명시절 곱등이와 동거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을 전전하다 처음으로 구한 집이 보증금 20만원에 월세 13만원짜리 방이었다. 엄청난 수의 바퀴벌레와 곱등이가 있었다. 자다가 바퀴벌레가 얼굴에 떨어진 적도 있다"고 떠올렸다.
MC 김용만이 "그 집에서 얼마나 살았냐"고 묻자, 윤종훈은 "4년 정도 살았다. 한 번도 월세를 올린 적이 없어서 사실 감사한 집이었다. 명절 때 혼자 있으니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떡국 같은 것도 챙겨주셨다"고 답했다.
2년 전 그 집을 다시 찾아가 봤다는 윤종훈은 "세월이 흘러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할머니는 연로하셔서 저를 못 알아보시더라"라고 전했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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