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름동에 남세종청소년센터 개관..교육·문화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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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 청소년의 교육·문화 활동을 지원할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13일 아름동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참여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세종 청소년의 미래, 행복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봉사·동아리 활동, 학교연계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10가지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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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12107342vmmo.jpg)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지역 청소년의 교육·문화 활동을 지원할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13일 아름동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참여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연면적 5천780㎡)에 다목적 강당과 체육관, 방송 콘텐츠 제작실, 요리·제과제빵 실습실, 메이커 스페이스실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 '세종 청소년의 미래, 행복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봉사·동아리 활동, 학교연계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10가지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해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시설도 당분간 개방하지 않는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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