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기간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기간을 대학 졸업(수료) 후 5년에서 10년으로, 대학원 졸업(수료) 후 2년에서 4년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미취업 졸업생 1천440여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약 4억5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대학생은 2010년 12월 28일 이후, 대학원생은 2016년 12월 28일 이후 미취업 졸업(수료)자이면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11214419nnio.jpg)
(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기간을 대학 졸업(수료) 후 5년에서 10년으로, 대학원 졸업(수료) 후 2년에서 4년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미취업 졸업생 1천440여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약 4억5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대학생은 2010년 12월 28일 이후, 대학원생은 2016년 12월 28일 이후 미취업 졸업(수료)자이면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본인이나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2019년 12월 28일 이전부터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도 접수센터 홈페이지(https://apply.gg.go.kr/)를 이용하면 된다.
도는 지난해 5만894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52억8천3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6만명에게 7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gaonnuri@yna.co.kr
- ☞ 이휘재·문정원 층간소음 공개저격…안상태도 구설수
- ☞ 양준일 팬들, 양준일 경찰 고발…무슨 일?
- ☞ 15살 여친 프로필 나체사진으로 몰래 바꾸고 비번까지…
- ☞ 성모 마리아상 박살낸 20대 "화풀이 대상 필요했다"
- ☞ "간 파열 아동 신고받은 경찰 '결국 잘못된 것 아니잖아''"
- ☞ 드라마 인연이 결혼까지…심은진-전승빈 부부 됐다
- ☞ 부장 못달고 강등된 北김여정 거칠게 남측 비난…왜?
- ☞ 손흥민, 절친 박서준 질문에 "차·박·손 중 최고는…"
- ☞ 녹음기 숨겨 어린이집 보냈더니…학대 정황 드러나
- ☞ '놀면뭐하니?' 싹쓰리, 세이브더칠드런에 2억원 기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시장서 '팥붕' 먹방…金여사, 아이들에 나눠주기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