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당 부부장으로 강등됐지만 금수산태양궁전서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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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당 총비서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참배하는 모습.
김여정은 당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당 중앙위원회 위원, 당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직책이 강등됐지만,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서는 김성남 국제부장(앞줄 맨 왼쪽) 옆에 서서 여전한 위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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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8차 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당 중앙지도기관 간부들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13일 보도했다. 사진은 김정은 당 총비서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참배하는 모습. 김여정은 당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당 중앙위원회 위원, 당 제1부부장에서 부부장으로 직책이 강등됐지만,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서는 김성남 국제부장(앞줄 맨 왼쪽) 옆에 서서 여전한 위상을 드러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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