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완도해경 서장 취임.."해양주권 수호·바다안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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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목포와 완도해양경찰서장이 13일 각각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취임식을 생략한 채 목포해경 서장으로 부임한 임재수 총경은 "불법 조업 중국어선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해 해양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해양안전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식 완도해경 사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는 해양경찰을 만들고,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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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신임 목포와 완도해양경찰서장이 13일 각각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임재수 목포해경 서장 [목포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04924657cpsz.jpg)
취임식을 생략한 채 목포해경 서장으로 부임한 임재수 총경은 "불법 조업 중국어선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해 해양주권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해양안전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읍 출신의 임 서장은 경찰 간부후보로 입문해 부안서장, 해경 인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안성식 완도해경서장 [완도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yonhap/20210113104925132erco.jpg)
안성식 완도해경 사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는 해양경찰을 만들고,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인 안 서장은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 후 2008년 해양경찰 경정으로 출발해 부산·인천서 수사과장 등을 거쳐 2017년 총경으로 승진 후 제주청 수사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수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왔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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