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장기복무제대군인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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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0년 이상 장기복무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차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맞춤형 임대주택이란 LH가 사전 매입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10년 이상 장기복무제대군인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2년 단위로 계약하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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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LH, 무주택자 대상 3월 말까지 접수…20년까지 거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0년 이상 장기복무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차 맞춤형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13일부터 3월 31일까지며, 대상자 중 무주택자로서 전국 주요 도시 중 본인이 거주하고자 하는 희망지역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LH가 서류 검증 과정을 거쳐 해당 지역에 보유하고 있는 주택 중에서 맞춤형 주택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맞춤형 임대주택이란 LH가 사전 매입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을 10년 이상 장기복무제대군인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2년 단위로 계약하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향군과 LH는 지난해 11월 23일 장기복무제대군인 주거 문제를 복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이 첫 번째 시행하는 사업이다. 향군 홈페이지(https://korva.or.kr/) 참조.
정충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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