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를 추모하며

서명곤 입력 2021. 1. 13. 10:2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평=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3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정인 양을 추모하며 시민들이 두고 간 선물과 메시지 등이 놓여 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는 이날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양모 장 모 씨의 첫 공판을 연다. 2021.1.13

seephoto@yna.co.kr

☞ 15살 여친 프로필 나체사진으로 몰래 바꾸고 비번까지…
☞ 양준일 팬들, 양준일 경찰 고발…무슨 일?
☞ 성모 마리아상 박살낸 20대 "화풀이 대상 필요했다"
☞ 드라마 인연이 결혼까지…심은진-전승빈 부부 됐다
☞ 부장 못달고 강등된 北김여정 거칠게 남측 비난…왜?
☞ 손흥민, 절친 박서준 질문에 "차·박·손 중 최고는…"
☞ "이런 뱀 처음" 올가미 만들어 수직이동…괌 초토화
☞ '놀면뭐하니?' 싹쓰리, 세이브더칠드런에 2억원 기부
☞ 녹음기 숨겨 어린이집 보냈더니…학대 정황 드러나
☞ 피임약 7만개…미성년 성폭행 사이비교주 징역 1천75년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