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당직 물러난 박봉주, 김정은에 귓속말
권오균 2021. 1. 13. 10:21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2일 평양에서 노동당 제8차 대회가 폐막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가 이번 당대회에서 고령으로 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정치국 위원 자리에서 물러난 박봉주의 귓속말을 들으며 웃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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