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문은주 감독 연출, 영화 '아이 엠 우먼' 14일 개봉

한은기 기자 입력 2021. 1. 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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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엠 우먼'이 오는 14일 개봉한다.

'아이 엠 우먼'은 빌보드 1위, 그래미 최우수 보컬상 수상, 9곡의 넘버 원, 6장의 골드 앨범, 3장의 플래티넘 앨범, 2500만장 앨범 판매에 빛나는 세계 3대 디바 헬렌 레디의 노래, 사랑, 인생을 재조명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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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 엠 우먼’ 메인 포스터
[서울경제] 영화 ‘아이 엠 우먼’이 오는 14일 개봉한다.

‘아이 엠 우먼’은 빌보드 1위, 그래미 최우수 보컬상 수상, 9곡의 넘버 원, 6장의 골드 앨범, 3장의 플래티넘 앨범, 2500만장 앨범 판매에 빛나는 세계 3대 디바 헬렌 레디의 노래, 사랑, 인생을 재조명한 작품. 시대의 디바이자 세대의 아이콘 헬렌 레디가 여성들에게 외치는 대담하고 아름다운 인생 무대를 담은 영화다.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오프닝 나이트 개막작인 ‘아이 엠 우먼’은 한국에서 태어나 5살에 호주로 이민, 호주와 미국을 오가며 활약 중인 문은주 감독이 연출을,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디온 비브가 촬영을 맡아 제작됐다.

한편 ‘아이 엠 우먼’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한은기기자 eungi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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