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공장 덤프트럭서 천막치다 추락한 50대 중상

김동영 2021. 1. 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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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전 11시47분께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사료 공장에서 작업중이던 A(56)씨가 화물차 상부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장애 및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개인 화물차를 운영하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트럭에 천막을 치는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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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47분께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사료 제조공장에서 작업중이던 A(56)씨가 덤프트럭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2021. 1.13. (사진=인천 중부소방서 제공)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47분께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사료 공장에서 작업중이던 A(56)씨가 화물차 상부에서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의식장애 및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개인 화물차를 운영하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트럭에 천막을 치는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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